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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화영어와 함께한 5년
김** 2015-01-13 오후 10:53:49 2433

2010년에 시작해서 2015년까지 꾸준히 달려왔습니다. 아마 출석률 100%나오지 않을까요 ㅋㅋㅋ 현재 고3이 되어서 수능을 위해 몇 달간 정들었던 전화영어를 잠시 떠나게되었습니다. 그래서 한 번 정리해보고자 이렇게 후기를 작성해봅니다. 처음에는 정말 못했습니다ㅋㅋㅋ동사 두개쓰고 띄어쓰기 무시하고 그냥 진짜 초짜였어요. 지금도 잘 한다고는 못하지만 처음과 비교하면 엄청난 발전을 한 듯합니다. 적어도 동사 두개는 안쓰거든요 시간은 바뀌어도 매일매일 전화영어를 해 오면서 영어에대한 거부감이라거나 외국인 앞에서 우물쭈물 하던것도 사라졌습니다. 덕분에 외국에 놀러갔을 때 별 탈없이 잘 다녀오기도 했습니다. 회화 뿐 아니라 학교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. 가장 큰 도움은 듣는 귀가 트였다는 점이죠.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모의고사를 볼 때 듣기부분에서 당황한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! 웬만한 모의고사 지문보다 Time to talk의 지문이 더 길기도 길고 빠르기도 빨라서 모의고사 볼 때나 학교에서 영어 듣기 수행을 볼 때 빨라서 내용을 놓치거나 이해를 못했다거나 한 적은 없었죠. 독해의 경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. 그리고 매일매일 준비를 하며 읽게되는 지문의 시사상식이나 여러 이야기들은 보너스로 얻게 되어서 좋았고요. 그리고 가장 고마운건 메니져 선생님들과 저에게 매일 전화를 해 주셨던 원어민 선생님들이십니다. 제가 문법에 맞지 않는 문장을 썼을 때 수정해 주시고,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사전을 찾을 때 기다려 주시는 것 뿐 아니라 항상 즐겁게 대화를 해 주셔서 5년동안 꾸준히 영어를 해 올수 있었습니다. 메니져 선생님께서는 가끔 안부를 물어주시며 조언과 칭찬을 해 주셨고 이게 제게는 큰 힘이되어 전화영어를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. 그리고 그 조언은 비단 Time to talk에서만 유효한게 아니라 제 생활에서도 녹아들었고요. 수능때문에 제 삶의 즐거움 중 하나를 잠시 놓아야한다는게 아쉽기만 합니다. 지금 제 담당선생님과 헤어지는것도 슬프고요. 하지만 안하는 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얻어 아쉽지 않게 수능을 보는게 제 목표입니다. 이루어 지도록 노력 많이 해야겠죠. 그리고 전화영어 하루빨리 다시 하는게 제 목표기도 합니다. 글은 참 많이도 써 놨는데 정작 마무리를 못 하겠습니다!으잉 5년동안 해 왔는데 10달을 못 참겠습니까(D-303) 장기 홀드 한다는 생각으로 다녀오겠습니다: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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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 더 일찍 시작할걸 그랬습니다ㅜㅜ
8개월 째 달리는 중